달콤허니양봉장

4명의 양봉가들이 함께 협업하는 '달콤허니양봉장'

달콤허니 양봉장은 익산시 어산면 관연마을 천호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관연마을은 전라북도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경관 환경분야 장려상’을 받아 청정 지역임을 인정 받은 곳입니다.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이 있는 달콤허니 양봉장에서는 항상 건강한 벌들이 최상의 꿀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양꿀(설탕꿀)에 더 이상 속지 마세요. 

달콤허니는 벌에게 설탕물을 먹여 꿀을 임의로 생산하는 방식의 사양꿀(설탕꿀)을 절대 만들지 않습니다. 또한 계란 파동으로 함께 문제가 되었던 화학 성분의 살충제는 양봉장을 운영하면서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고객들은 결국 이 모든 정성을 알아줄 거라는 믿음 하나로 달콤허니는 고집스럽게 15년을 지켜왔습니다.

전국에서 인정하는 익산 대표 양봉장

정직한 벌꿀 생산과 쾌적한 환경, 그리고 최신식 시설까지 인정 받아 전국 각지에서 견학을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일반인도 방문하여 양봉장을 직접 보고 꿀도 맛볼 수 있도록 체험단 운영할 계획이 있습니다.

달콤허니 양봉장

전라북도 익산시 여산면 태성리 701-4